사업기획 &
콘셉트 디렉팅
기관의 의도·지역 자원을 분석해 이름에 걸맞은 콘텐츠와 세부 과업을 설계합니다.
발주기관의 정책적 목표와 초기 구상을 명확한 사업전략으로 발전시키고, 기획·개발·운영부터 성과 공유까지 하나의 방향으로 완성합니다.


지역의 과제는 명확해도, 이를 실현할 사업의 세부 방법까지 처음부터 정해져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더마일스톤은 기관이 제시하는 정책의 방향과 기대 수준을 면밀하게 이해한 뒤, 현장의 자원과 참여 주체, 예산과 일정에 적합한 실행계획을 구체화합니다.
사업의 처음부터 마지막 보고까지, 한 사람이 전체 흐름을 설명할 수 있는 통합 수행체계를 지향합니다.초기의 아이디어를 충분히 발전시켜 사업의 콘셉트와 결과물이 서로 어긋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단일 서비스의 외주 수행이 아니라, 전체 목적과 결과를 함께 바라보는 프로젝트 디렉팅.
기관의 의도·지역 자원을 분석해 이름에 걸맞은 콘텐츠와 세부 과업을 설계합니다.
강사진·참여업체·협력 인력과 진행 일정을 연결해 각 단계의 완성도를 관리합니다.
상품개발부터 교육·기술전수·시식평가까지 실제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수행 결과를 사진·영상·디자인·전시·보고회 등의 형식으로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칠곡 특산물 소믈리에라는 초기 구상에서 출발해 교육 과정과 전문 강사진, 레시피 실습, 메뉴 스타일링, 시식평가와 성과 공유까지 한 흐름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민간 F&B 브랜드 런칭과 상품개발, 대형카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의 경험을 공공교육의 콘텐츠 완성도와 결과물 표현에 적용한 사례입니다.



지역자원과 참여자를 연결하는 과정부터 실제 메뉴·홍보물·성과보고까지. 서로 다른 산출물을 하나의 사업 흐름으로 완성합니다.
벌꿀 메뉴 개발
쌀·참외 전문인력 교육
소상공인 메뉴 촬영사업마다 필요한 전문영역은 달라도, 목표를 구체화하고 현장을 실행하며 결과를 공유하는 원칙은 같습니다.
기관의 목표·기대 수준·지역 과제 분석
콘셉트·프로그램·산출물·예산 구조화
전문 강사진·생산자·소상공인 연계
메뉴개발·교육·기술전수·행사 운영
스타일링·촬영·디자인·전시 구성
시식평가·보고회·기록·후속 활용
* 실제 수행범위와 산출물은 개별 과업지시서 및 계약에 따라 확정됩니다.
공공사업의 성과는 일회성 결과물만이 아니라 참여자의 경험과 기술, 지역에 남는 활용 가능성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칠곡 벌꿀 소믈리에 과정은 1차 운영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2026년 11월 2차 운영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후속 운영 사례 자세히 보기 ↗현장 체험·이론·레시피 실습·평가
벌꿀 소믈리에 2차 과정 운영 예정
기관별 과제와 현장 여건에 맞춰 서로 다른 형태의 F&B 프로젝트를 설계합니다.
수행사례특산물 이해·메뉴실습·전문인력 양성·성과공유를 통합한 프로그램
사례 자세히 보기 ↗
수행사례실제 매장의 고객층·제조환경을 반영한 상품개발과 기술전수·판매용 콘텐츠
사례 자세히 보기 ↗
기획사례공모·시식평가·상품화와 후속 지원을 연계한 지역 참여형 사업 기획
사례 자세히 보기 ↗* 세 번째 사례는 제공된 포트폴리오 작성 시점의 기획 단계 자료입니다. 완료사업으로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메뉴의 콘셉트와 기술을 이해하는 푸드스타일링·촬영·디자인 역량을 사업 결과의 전달에 적용합니다.
민간 시장에서 쌓아온 브랜드·상품개발·촬영 역량은 공공사업의 결과물을 보다 정확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기반입니다.
업체별 촬영 아카이브
대형카페 메뉴개발과 교육, F&B 브랜드 론칭 및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식품 브랜드 광고촬영 경험은 실제 사업 운영의 조건을 이해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신규 대형카페 오픈보다, 이 실무 경험을 지역 소상공인과 공공 F&B 사업에 적용하는 데 집중합니다.
LOCAL RECIPE JOURNAL지역상품의 레시피와 메뉴개발 과정, 현장 교육의 경험을 축적하는 아카이브. 향후 공식 유튜브 채널의 공개 영상과 연결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레시피 저널 보기지역 자원, 정책 목표, 참여 대상과 기본 구상이 있다면 초기 단계에서부터 함께 사업의 방향과 실행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